여기는 사람을 남기는 브랜드구나
계약 전 상담에서 제일 좋았던 건,
숫자만 예쁘게 맞춰주는 얘기가 아니었다는 점이에요.
장사가 잘될 때보다 안 풀릴 때 어떻게 버티는지,
현실적으로 어디가 제일 힘든지까지 있는 그대로 얘기해줘서 오히려 판단이 쉬웠습니다.
상담 끝나고 제가 대표님께 ‘이렇게 진실되게,
디테일하게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’라고 했고요.
그 순간 ‘아, 여기는 사람 남기는 방식으로 가는 브랜드구나’ 싶어서 계약 결심이 섰습니다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